요즘 너무 달달한 게 땡겨서 이것저것 상상해서 만들어봤는데... 생각보다 좀 별로인 것도 있네. 그냥 한번 봐줘.

작품 제목: 탱글탱글 푸딩
이건 좀 잘 나온 듯

작품 제목: 초코 폭포의 산
색감은 예쁜데 너무 진해서 좀 느끼할 것 같아

작품 제목: 딸기 케이크와 소녀
이건 진짜 예쁘게 나옴

작품 제목: 설탕 눈 내리는 숲
분위기는 좋은데 약간 무섭기도 하고...

작품 제목: 꽃을 품은 젤리
질감이 좀 이상하게 나온 것 같기도?

작품 제목: 마카롱 마을
귀엽긴 한데 너무 아기자기해서 유치한가

작품ly 제목: 오후의 카페 시간
마지막은 그냥 무난하게
다음에 더 괜찮은 거 있으면 가져와 볼게.